
누구나 한 번쯤은 학창시절을 그리워하지 않나요? 친구들과 웃고 떠들던 복도, 수업이 끝난 뒤의 운동장, 하교하던 골목길.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그 시절의 설렘과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교복 콘셉트 촬영입니다. 청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합니다. 어색한 포즈보다는 친구를 기다리는 모습, 운동장을 걷는 순간, 창가에 기대어 생각에 잠긴 장면 등 학창시절의 감정을 떠올릴 수 있는 자연스러운 연출을 중심으로 촬영합니다. 교복은 무료로 대여해 드리며, 별도 준비 없이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혼자만의 청춘을 기록하고 싶은 분, 학창시절의 추억을 다시 남기고 싶은 분, 특별한 교복 스냅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시 돌아갈 수는 없지만,그 시절의 분위기와 감정만큼은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인원추가 비용은 인원수당 5만 원이 추가됩니다